전혀 예상과는 다른 영화라...당황스럽웠지만
(처음에 스릴러를 인줄알고 보려 했던 것이 영화를 보는 사이 로맨스를 바뀌어 있었다....ㅡㅡ;)
인도영화는 처음이라 인도의 음악..배경...춤..문화..등의 모습들은 너무도 생소하고 아름다워서... 끝까지 보게 되었는데 특히 춤이나 음악,노래가.....가장 인상적이다
중간에 어이 없던 장면도 있지만...->주인공 여자를 구하기 위한 주인공남의 알수없는 힘,칼놀림,생명력....놀랍소!!
영화이니 너그럽게 넘어가더라도...그래두 끝까지 본 것을 보면 괜찮았던 거 같기도하다
하두 인터네상에 극찬을 하기에 보게 된 영화라...올만에 본 영화이다
나는 극찬까지는 못하겠지만 내취향이 아니라서...그래도 나름대로 새로운 문화의 영화를 접했단 점, 그리고 뮤지컬 형식의 영화라 나름대로 재미있게 봤다.